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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 윤상현♥메이비, 여전히 다정한 근황 사진…집 시공 문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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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데이 연예톡톡 Flower 작성일19-10-07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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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6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화보촬영 무보정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메이비와 윤상현은 계단에 앉아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한 모습이다. 윤상현은 어깨에 올려진 메이비의 손을 꽉 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 부부답게 뛰어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이비 또한 남편과 함께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메이비 씨는 얼굴 마음씨 모두 이쁘신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 진짜 잘나왔어요” “너무 멋진 부부” “여전히 이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메이비는 2006년 1집 앨범 ‘A LetTer frOm Abell 1689’로 데뷔한 가수 겸 작사가다.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KBS 2FM 볼륨을 높여요의 DJ로 활약했다.     그는 2015년 배우 윤상현과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윤상현은 1973년생 올해 47세로, 메이비와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결혼한 해 첫째 딸 나겸, 2017년 둘째 나온, 2018년 셋째 아들 희성이를 얻어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뒀다.  윤상현은 2005년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내조의 여왕’ ‘크크섬의 비밀’ ‘아가씨를 부탁해’ ‘시크릿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욱씨남정기’ ‘쇼핑왕 루이’ ‘완벽한 아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윤상현은 집을 재공사한다며 벽에 금이가 물이 새는 등 여러 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온라인상에서 윤상현의 파주집 시공사에 문제가 있다는 논란이 생겼다. 논란이 커지자 시공사 측은 “보수해드리겠다고 했지만 이를 거부하고 업계 상식에 벗어나는 하자 보수금을 요구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고, 더불어 윤상현의 아내 메이비가 갑질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윤상현 측은 시공사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며 법적 공방을 시작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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